직거래·취소거래는 왜 따로 볼까?
모든 실거래가 시세를 그대로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직거래와 취소거래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직거래
직거래는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끼리 한 거래입니다. 가족 등 특수관계인 사이의 저가/고가 거래가 섞일 수 있어 시세를 왜곡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세는 직거래를 원본 데이터로는 보존하되, 화면과 다이제스트에서는 기본적으로 제외합니다.
취소거래
취소거래는 신고된 뒤 취소된 거래입니다. 업·다운계약 정정이나 자전거래(허위로 가격을 띄우는 거래) 의심 사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시세는 취소거래를 삭제하지 않고 '취소' 표시로 보관합니다. 다만 신고가·반등 등 시그널 계산과 집계에서는 제외해 왜곡을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