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취소거래는 왜 따로 볼까?
모든 실거래가 시세를 그대로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직거래와 취소거래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직거래
직거래는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끼리 한 거래입니다. 가족 등 특수관계인 사이의 저가/고가 거래가 섞일 수 있어 시세를 왜곡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세는 직거래를 원본 데이터로는 보존하되, 화면과 다이제스트에서는 기본적으로 제외합니다.
취소거래
취소거래는 신고된 뒤 취소된 거래입니다. 업·다운계약 정정이나 자전거래(허위로 가격을 띄우는 거래) 의심 사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시세는 취소거래를 삭제하지 않고 '취소' 표시로 보관합니다. 다만 신고가·반등 등 시그널 계산과 집계에서는 제외해 왜곡을 막습니다.
다른 가이드
- 아파트 실거래가란? 호가와 무엇이 다른가
- 신고가 시그널이란? 신고가가 중요한 이유
- 반등·전고점·회복률 쉽게 이해하기
- 평형(전용면적) 보는 법과 추정치 주의
- 계약일·신고일·등기일 — 실거래가의 세 가지 날짜
- 입주권·분양권 거래란? 아파트 매매와 무엇이 다른가
- 자전거래·업계약·다운계약 — 실거래가의 함정
- 실거래가·호가·KB시세·공시가격 — 네 가지 '가격'의 차이
-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방법 총정리
- 아파트 매매 절차 한눈에 — 계약금·중도금·잔금
- LTV·DTI·DSR — 주택담보대출 용어 3형제
- 등기부등본 보는 법 기초 — 계약 전 5분 확인
- 세대수·용적률·건폐율 — 단지 정보 읽는 법
- 재건축·재개발 용어 기초 — 안전진단부터 입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