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아파트 매매 실거래 시그널

서울 양천구시장 리포트

신고가 52반등 139집계 시그널 737

서울 양천구에서는 최근(7월 2일~7월 21일 국토부 신고 기준) 중개거래로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 가운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쓴 신고가가 52건, 전고점 부근까지 회복한 반등 거래가 139건 확인됐습니다.

가장 높은 신고가는 목동신시가지13(신정동) 61평 33억 5,000입니다. 같은 평형 직전 최고가보다 약 2억 오른 가격입니다. 상승폭이 가장 큰 거래는 목동힐스테이트 62평으로, 전고점 대비 약 12.8억 뛰었습니다.

반등 흐름에서는 목동신시가지2 38평이 전고점의 100%까지 회복해 가장 눈에 띕니다. 반등은 바닥을 다지고 과거 고점 부근으로 가격이 되돌아오는 국면을 뜻합니다.

거래가 활발했던 단지는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2단지, 신월시영, 목동신시가지7 등입니다. 거래가 잦은 단지일수록 가격 신호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단지명을 누르면 해당 단지의 전체 실거래 이력과 시세 추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가공한 것으로, 시세 왜곡을 막기 위해 직거래·취소거래는 제외한 중개거래 기준입니다. 신고가·반등은 각 거래 이전의 같은 단지·평형 거래만으로 판정하며, 평형은 전용면적 기반 추정치입니다.

신고가

반등

거래가 활발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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